Techcrunch에 Adam Penenberg의 글을 보면 그는 불경기일수록 회사를 시작하기에 좋은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.
그의 조사에 따르면 블루칩 다우 30회사 중 16곳, 그리고 다우 500중 60%가 불경기에 생긴 회사라고 한다.
실례로 최근 dotcom bubble 이후 성공한 회사로 Facebook, Twitter를 들 수 있으며,
그 전에는 Apple, Microsoft.. 그리고 더 거슬러 올라가면 HP나 McDonald와 같은 회사들도 Recession을 견뎌내었다.
그 이유로 몇 가지를 드는데 간단히 정리해보면
- 실업율이 높기 때문에 Top Talent를 고용하기 쉬우며
- 임대료 등의 Overhead cost를 줄일 수 있으며
- 고객을 위한 value creation에 집중할 수 있다.
나도 창업을 계획하였을 때에 많은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조언을 하였다.
"지금 부동산 경기가 이렇게 안좋은데.. 지금 시작하지 말고 좀 더 기다려보는게 어때?"
하지만 그 얘기대로라면 부동산 경기가 좋았던 2007년에 창업을 했었을 것이고 2008년의 Crisis에 무너지고 말았을 것이다.
최악의 상황을 견뎌낼 수 있는 business를 지금 나는 만들고 있기 때문에
나중에 경기가 회복될 때는 더욱 더 달콤한 결실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.
원문 기사:
http://techcrunch.com/2010/04/10/why-a-bad-economy-is-the-best-time-to-start-a-business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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